내 인생을 바꿔줄 한줄 영어 명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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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말로 새해 복을 전한지 얼마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꽃들이 만발하는 4월이 되었습니다. 지난 1월 20일 우리나라에 코로나 19 확진자가 최초로 발생했을 때만해도 3월 개학이 미뤄지고, 온라인 개학의 상황까지 올 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코로나 19 여파로 모두가 힘든 상황, 우리 학생들과 수험생들도 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내가 걸어갈 길을 미리 걸어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한줄 명언 을 책상앞에 붙여두면 어떨까요? 공부란 결국 자기와의 싸움. 대입에 성공하거나 인생에 성공한 사람들은 누구나 이 힘든 과정을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될 수 있는 내 인생의 한 줄 명언 하나 정도는 간직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4월 온라인 개학 후 혼란스러운 상황속에서도 마음을 다잡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내 인생을 바꿔줄 한 줄 영어 명언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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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게 나무를 베기 위해 한 시간만 주어진다면, 우선 나는 도끼를 가는데 45분을 쓸 것이다.”​미국의 제 16대 대통령 링컨은 남북전쟁이 한창이던 1863년 1월1일 노예해방선언을 공표했습니다. 링컨은 분열된 미국을 통일 시킨 장본인이며 남북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존경받는 인물은 그는 노력을 강조한 여러 명언을 남겼습니다. 학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노력’을 떠올리는 한줄 영어 명언을 기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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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과거와 다르기를 바란다면 과거를 공부하라.” ​철학자 스피노자는 자유주의 사상과 합리주의자로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는 사람으로 긍정과 자유의 철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와도, 나는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는 유명한 명언을 남긴 것으로 유명합니다. 스피노자의 삶과 명언처럼 어제보다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서는 과거를 돌아보고 반성하고 현재를 더 열심히 살아간다면 원하는 성과를 반드시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희망을 심어주는 스피노자의 한줄 영어 명언을 지금 메모장에 옮겨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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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지만, 누가 그 미래를 결정하는지는 압니다.” ​미국의 유명한 방송인인 오프라 윈프리는 수많은 명언을 남겼습니다. 사생아로 태어난 그녀는 어린시절 성적학대를 받고, 마약에 빠지는 등 불우한 유년 시절을 보냈지만 힘든 삶을 스스로 극복해내며 자신 다운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오른바 있는 오프라 윈프리는 위 명언처럼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사는 것. 그리고 그 삶과 미래를 개척하는 것은 자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노력을 통해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긍정의 에너지로 자기주도적인 삶을 이끌어 성공을 이뤄낸 오프라 윈프리의 한줄 영어 명언을 마음에 새기고 내 미래를 멋지게 개척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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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창조하기에 꿈만큼 좋은 것은 없다. 오늘의 유토피아가 내일 현실이 될 수 있다.” ​‘레 미제라블’과 ‘파리의 노트르담’ 등으로 인도주의와 평등사상을 전파한 빅토르위고는 프랑스 국민으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는 작가입니다. 꿈과 희망을 갖고 오늘을 살아가길 원하는 빅토르 위고의 한줄 영어 명언은 청소년기의 학생들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여러 명사들의 한줄 영어 명언 중 내 마음을 울리는 명언이 있었나요?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시작한 새학년 새학기이지만 이제는 마음을 잡고 학습에 집중 해야할 때입니다. 스스로를 동기부여 시켜주는 한줄 영어 명언으로 새학년 새학기를 긍정적으로 시작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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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naver.com/v/1074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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