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만들기 국물재료는 마켓컬리 새벽배송

보통 평일에는 혼자 아이를 보고 있어서, 중화요리가 먹고 싶어도 한그릇은 배달이 되지 않아서 못 먹을 때가 많다!얼큰하고 따뜻한 면치기가 그리울 땐 직접 만들어 먹을 수밖에! 오늘은 따따하고 해물맛응 느낄 수있는 짬뽕만들기를 했다! 미리 마켓컬리 새벽배송으로 국물재료와 면까지 겟! ​:: 재료 ::2-3인분 기준 ​새우, 오징어, 홍합 , 고기 (돼지or소)배추, 버섯, 청경채, 양파 ,굴소스2,국간장1, 후추 , 대파, 다진마늘1, 고추가루 2 ​1. 기름을 두르고, 대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고기를 볶는다.2. 오징어, 배추도 함께 넣어 볶다가 고추가루 2를 넣어 볶아준다.3. 굴소스,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물을 재료가 잠기도록 부어 끓인다.4. 끓기 시작하면, 새우, 홍합을 넣어 끓인다. 그리고 마지막에 청경채, 버섯을 넣어 한소끔 푸욱 끓린다. 후추 톡톡, 모자른 간을 맞춰주면 완성​그럼 재료사러가기 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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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부터 일단 마시고. 면치기 호로록. 혹은 밥을 말아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 맛이다. 사계절 추우면 추운대로 더우면 더운대로 매력이 있는 국물요리이다. 집에서 만들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게 시원한 맛. 좋아하는 재료를 듬뿍 넣어 푸짐하게 맛있게 냠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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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기. 일단 마켓컬리 새벽배송으로 짬뽕만들기 국물재료들을 모두 공수했다. 온라인으로 쉽게 구할 수 있어서 더 편하게 집에서도 만들수 있다는 장점. 히힛. 지방에 살아 혹시 지역이 아니더라도 거의 하루면 만나 볼 수 있어서 편하게 나는 이용하고 있다. ​1. 해물은 파스타&빠에야용 해물 모둠세트가 있어서 그것으로 준비했다. 한번 흐르는 물에 씻어 주고, 야채는 샤브샤브 모듬 채소가 있어서 그것으로 구매했고 잘 씻어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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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름을 넉넉히 둘러 파와 마늘을 넣어 기름을 내어준다. 풍미 더하기. 고기는 돼지고기를 많이 사용하는데, 없어서 소고기를 사용했고 기호에 따라 취향껏 함께 볶아 기름을 내어준다. 오징어도 함께 넣어 휘릭 볶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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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새빨갛고 칼칼함 짬뽕만들기엔 고추가루도 필수. 2큰술을 넣고 볶아주면 고추기름을 만든다. 불맛 더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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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배추를 넣고 볶다가 굴소스2큰술,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간을 맞춰준다.후추도 톡톡. 마켓컬리 새벽배송으로 볶음밥할 때도 국물재료로도 쓸수 있는 넉넉한 용량의 굴소스를 이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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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물을 부어 끓여주면 되는데, 치킨스톡이 있다면 넣어 더욱더 진한 국물맛을 내어줘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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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끓기 시작하면 나머지 해물 홍합, 새우를 넣고, 버섯, 청경채를 넣어 한소끔 끓여내어주면 된다. 국물재료 이것저것 넣어 깔끔하면서 칼칼한 짬뽕만들기 완성. 기호에 따라 간이 부족하다면, 소금, 굴소스 등을 넣어 맞춰주면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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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중화면을 보통을 사용하는데, 색다르게 키시멘이라고 해서 납작한 면을 삶아봤다. 야들야들하니 색다른 맛이 있어서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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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맛. 배달로 시켜 먹을 수 없을 때, 만들어 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 한번씩 탕수육도 짜장면까지도 만들어 먹는데, 느끼하지 않으면서 깔끔한 맛이 매력적이다. 국물재료 또한 온라인 장보기로 쉽게 구할 수 있으니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어떤 날에는 밥을 말아서 먹어도 좋고, 어떤 날에는 면을 삶아서 호로록. 해물의 진한 풍미. 땀 뻘뻘 흘리며 속도 든든하니 맛있게 잘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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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더기는 내가 좋아하는 야채도 듬뿍. 해물과 고기. 골라먹는 재미도 있는 짬뽕만들기이다. 좀더 맵게 먹을려면 청양고추를 다져서 넣어주면 훨씬 깔끔하면서 칼칼한 맛을 내어준다. 숙주를 넣어 아삭아삭한 식감을 더해도 좋고. 좋아하는 제철 야채를 더해주면 된다. 요즘 냉이철이니 넣어도 좋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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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하게 퍼지는 불맛. 매콤함. 집에서도 충분히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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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 국물재료는 마켓컬리 새벽배송. 혹은 다음날 택배로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난 늘 온라인으로 이렇게 간편하고 쉽게 장을 보고 있다. 이번의 장본 목록 :)주말엔 막창구이 파티를 위해서 미리 준비했고, 와사비도 양념하려고 겟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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