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카페 우엉차 & 주스 feat. 코멕스 트라이탄 원형물병 .

글. 사진 피에스타​​​​​​아이들 간식 사러 잠깐 마트를 갔는데 무심결에 외투를 걸치지 않고 나갔지만 어찌나 따스하던지요. 성큼 온 봄에 흐드러진 꽃들은 벌써 떨어지고 있는데 올­해­는 이렇게 봄이 지나가나 봅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투명한 하늘은 왜 그렇게 이쁜지요.문득 이러다 여름이 오는 건 아닌가 걱정이 되는 거 있죠.​아직..​​전~~혀 몸 정리가 안되었는데 말이죠.​두툼한 옷들에 가두어 두었던 살들이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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